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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 시드컨트

바카라를 지속적으로 계속 이기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바카라를 통해 거대한 부를 쌓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홍콩의 부호이자 마카오 최고 도박사로도 유명한 허홍선도 바카라를 할때는 최소 100배수의 자본금을 가지고 1~2단위 이기는 것을 매우 조심스러워 했으며 또한 어렵게 이겼다 합니다. 그만큼 바카라가 쉬운 상대가 아니라는 것을 반증해 주는 한 예라 생각됩니다. 

 

바카라는 무한의 평면 위를 무작위의 패턴으로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것 같지만 한슈 한슈를 놓고 본다면 이미 셔플이 완료된 시점에서는 어디에서 커트하고 버닝을 하더라도 이미 정해진 궤도위를 달리는 기차처럼 동일한 패턴을 보이게 됩니다. 물론 패턴의 앞뒤 순서는 바뀌겠지만 무한의 레일을 달리는 기차가 아니라 정해진 원을 도는 하나의 궤도열차로 바뀌게 되는 것이지요

 

바카라의 시드 관리 또한 무한의 궤도를 달리는 바카라에 일대일로 맞선다면 그만큼 승률이 떨어지게 됩니다. 즉 내가 가진 시드 전체로 바카라를 일대일로 맞선다면 그만큼 위험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바카라의 특성상 안될때는 어떻게 해도  안되며 결국은 시드가 적든 많든 뚜껑이 열릴 때는 게임이 안 풀리는 줄 알아도 중간에 그만두지를 못하고 올인이 되야 자리를 일어나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게이머가 바카라에 맞설때는 무한의 자본인 카지노에 유한한 자본으로 덤벼서는 결국에는 계란으로 바위치기 형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반대로 만들어서 나의 자본을 가능한 한 무한의 형태로 보이게끔 만들고 카지노의 자본을 유한한 모습으로 만든다면 그만큼 게이머에게 유리한 상황이 전개가 됩니다.

 

그러면 무한인 카지노의 자본을 어떻게 유한으로 만드느냐 하는 것은 바로 윈컷의 설정입니다.

즉 윈컷에 대한 퍼센티지를 명확히 설정하여 일정한 윈컷 시점에 도달하면 카지노가 올인된것으로 간주하여 그날의 게임을 접는 것입니다.

 

윈컷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은 사실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충분히 많이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윈컷을 정해놓지 않고 게임을 계속하시게 되면 결국은 빈손으로 카지노 문을 경우가 너무나 많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게이머들중에는 윈컷을 정해놓고 많은 분들이 정해진 윈컷만큼 이겼을 경우에는 카지노 문을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윈컷보다는 로스컷인데 윈컷을 잘 지키시는 분들도 이 로스컷만큼은 여간해서 지키기 힘듭니다. 내가 가져간 시드머니에서 얼마가 빠지면 그만두고 일어나야지하고 시작하지만 일단 게임이 시작되고 게임이 안 풀릴 때 시드가 빠지기 시작하여 정해진 로스컷 시점에 도달하여도 이 것을 지키는 것은 매우 힘들게 됩니다. 누구나 욕심이 내재된 사람이기 때문에 내 돈을 잃었다는 생각에  내 손에 칩이 남아있는 한 대부분 본전을 찾기 위해 베팅이 나가게 됩니다. 또한 이러한 행위에 대한 결과는 내 손의 칩이 다 없어지기 전까지는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로스컷을 정해놓더라도 이를 지키기는 매우 힘든 상황이 되므로 이를 강제해야 하는 안전조치가 필요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 여기서 시드 컨트롤의 원칙이 시작되며 이 시드 컨트롤을 통해서만이 게이머는 카지노 측과 어느 정도 대등한 조건하에서 경기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나의 유한한 자본을 무한한 자본처럼 보이게 하느냐 하는 것인데 이는 시드의 분할에 그 해답이 있읍니다.

즉 나의 시드를 분할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진 시드를 최소 1/20로 분할하는 것입니다. 가장 바람직한 시드의 분할은 1/200정도인데 실제로 이 정도를 분할해도 게임이 가능할 정도의 자금을 가지신 분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1/20정도라도 분할을 하는 것이 안전조치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겠읍니다. 바카라에서 이기는 방법중의 하나는 무리한 베팅, 찍어먹기 베팅으로 바카라에 또는 카지노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카라를 포위하여 조금이라도 나에게 유리한 측에서 베팅을 하는 것입니다 바카라를 포위한다는 것은 패턴의 블록화, 시스템 베팅, 시드 분할을 통하여 게임의 엣지를 게이머측으로 가져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차피 인간의 본성상 로스컷을 지키기가 어렵다고 한다면 카지노에 입장할때는 최악의 경우 그 날 다 잃어 버려도 될 1/20~1/200의 분할된 시드만을  가지고 게임을 시작하여 지게되면 다음날 첫날 시드만큼 또는 첫날 시드의 배수만큼을 가지고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20배수 또는 200배수의 시드 컨트롤 방법은 원투스리, 112233등 여러가지 응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즉 첫날 1/20이 짤리면 다음날 다시 1/20로 시작하거나 아니면 2/20로 시작하여 첫날 빠진 시드가 회복이 되는 시점을 윈컷으로 정해놓고 상위 단계에서 하위 단계를 커버하는 형태로 운영하며 상위 단계에서 하위단계(시작일)을 커버했을 경우에는 다시 초기베팅으로 돌아가는 형태가 됩니다. 물론 이러한 방법을 쓴다고 해서 승리를 100%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시드 분할을 통해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게임을 운영할 수가 있으며 심리적으로도 흔들리지 않게 되며 하루 빠지더라도 다음날 또는 그 다음날 승기를 잡을 수 있게 됩니다.

무작위의 촉에 의한  유동성이 심한 과감한 벳이 아니라 효율적인 베팅시스템과 적절한 시드의 분할 및 운용은 카지노에 맞서는 게이머의 필수요소가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