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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분석과 확률-본론1

보통 국야의 경우 하루에 5 경기가 동시에 치뤄집니다.

MLB 의 경우는 차이가 좀 있긴 한데 보통 8시에서 11시 경기로 따진다면 10 경기


자 근데 이 각기 다른 경기장에서 서로 다른 팀들의 경기에서도

특이하게도 확률과 연관성이 분명히 발생합니다.


그 몇가지 이유와 제 견해를 말씀드릴테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편의상 국야로 예를 들면

아무 상관없는 부산 사직 구장에서 롯데vs삼성 경기

그리고 광주에서 기아vs넥센

또 서울에서 두산vs엔시가

경기를 하고 있다 칩니다.


( 뭐 항상 그런건 아니고 평균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적는거니

참고 하기실 )


분명 타 경기장이고 상관이 없는 경기이지만

점수가 많이 나는날은 다른 구장의 경기도 덩달아 점수가 많이 나고

반대로 점수가 안나는 날은 다른 경기들도 점수가 안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승패도 마찬가지로 다들 잘하는 선두권이 이기는 날이 있고

일명 정배데이 ㅎ

반대로 하위권 팀들이 승승 장구하는 일명 쓰나미 데이 ㅋ 가 있습니다.


이건 제 개인적으로 보는것만이 아니라 누구나 조금씩 생각을 했을 겁니다.

왜 이런 현상이 있을까요 ?


경기를 하는 감독의 경우는 다른 팀의 점수와 순위를 생각하면서

자기 팀의 전술을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나 챔스나 포스트 시즌 같은 경우 한경기 그리고

1점으로도 승패와 진출 여부가 갈리기 때문이죠.

( 월드컵이나 유로 예선 같은 경우 실시간으로 1,2 위만 16강 진출이라면

   자신의 팀의 점수를 고려해 수비만 하던지 공격만 하던지 그런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

하지만 이런 경우는 특별한 경우이고 이게 아니라

다른 팀의 결과와 무관한 상황일 때도 위와 같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뭔가 연관성이 없을 것 같지만 사소한 이유가 있습니다.